양재하수구역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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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익겸의 좌우명에는, 첫째, 조정에서의 이해와 변방으로부터의 보고와 관직의 임명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둘째, 주(州)와 현(縣)의 관원의 옳고 그름과 잘하고 못함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셋째, 여러 사람이 저지른 악한 일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넷째, 벼슬에 나가는 것과 기회에 따라 권세에 아부하는 일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다섯째, 재물과 이익의 많고 적음이나, 가난을 싫어하고 부를 바라는 것에 말하지 말라. 여섯째, 음탕하고 난잡하게 여색에 대한 평론을 말하지 말라. 여섯째, 음탕하고 난잡하게 여색에 대한 평론을 말하지 말라. 일곱째, 남의 물건을 탐내거나 주식(酒食)을 뒤져 찾지 말라. 오늘의 영단어 - skits : 희극대본, 연극대사실 엉킨 것은 풀어도 노 엉킨 것은 못 푼다 , 잔일은 쉽게 해결할 수 있어도 큰일느 좀처럼 해결하기 어렵다는 말. 돈을 착하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다.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잘못된 것은 없다. 그러나 돈이 만족과 마음의 평화를 보장해 줄 거라고 기대하지는 마라. 돈으로부터 행복을 적게 기대할수록 돈으로부터 더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어니 J. 젤린스키 인간은 모두 자신보다 훌륭한 인간을 낳기 위해 사는 것이다. -고리키 이 시대는 광적으로 기술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이제 세계의 모든 비즈니스는 새로운 방식으로 운용될 것이다. 사람들 또한 새로운 방식으로 다뤄야 할 것이다. -사무엘 존슨 오늘의 영단어 - milestone : 이정표, 중대사건, 획기적인 사건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 연(燕) 나라 서울 수릉(壽陵)에 사는 여자,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趙) 나라의 서울 한단(邯鄲)에 갔다.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 여자(餘子)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 -장자 낚시꾼이라면 모두 초심자에게는 엄청난 행운이 따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것은 논리로 설명이 되지 않는 불가해한 것이다. -제인 그레이 오늘의 영단어 - injustice : 불의, 옳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