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하수구역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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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 常住性 )이란 없다.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 -성전 우리가 소식(小食)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우리 몸은 그다지 많은, 열량이 필요하지 않다. 마치 땔감을 많이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이 꺼지는 것처럼 너무 많은 열량이 들어가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한 끼 정도 식사를 하는 소식이라면 많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왕성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한 끼를 먹는다는 것은 한 끼 먹을 분량을 하루에 나누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은 밥 세끼를 마음껏 먹어도 좋다. -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 duplication : 복사, 중복사람의 눈은 그가 현재 어떻다 하는 인품을 말하고, 사람의 입은 그가 무엇이 될 것인가 하는 가능성을 말한다. -고리키 오늘의 영단어 - adventurism : 모험주의냉소가는 모든 것의 가격은 알고 있지만 아무런 것의 가치도 알지 못하는 인간이다. -오스카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 escape : 도망가다, 탈주하다, 도피하다오늘의 영단어 - PIMBY : Please In My Back Yard :내 마당에서 꼭 해야한다는 이기주의오늘의 영단어 - astutely : 기민하게, 빈틈없게, 교활하게오늘의 영단어 - manifest : 명백한, 분명한: 명백히 하다, 감정을 들어내다